김덕수 사물놀이패와 디스트릭트가 홀로그램을 이용한 4D 입체 사물놀이를 무대에 올립니다.


동영상이 아주 인상적인데 이런건 화면으로 봐서는 실감하지 못하고 실제 가서봐야 알 것 같습니다. 홀로그램이 얼마나 실제 같을지.. 그리고 실제 사람과 홀로그램이 얼마나 잘 어울릴지. 사람과 홀로그램이 협연을 하는 것이니 이어령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디지로그, 즉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.


 


이 기술이 발전하면 각종 뮤지컬이나 공연, 연극에서 무대 장치를 일일이 만들지 않고도 환상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네요. 어쨌거나 실제로 봐야 판단이 가능할 듯.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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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이 홀로그램, 오른쪽이 진짜 김덕수님. 한 사람이 분신술을 써서 협연을 합니다.


옛날에는 손오공에서나 가능했던 스토리인데. ^^


  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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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기사 링크 : http://www.betanews.net/article/48378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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