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으로 보는 애플 아이패드(Apple iPad)의 모든 것


 


 



 전체 외관 – 깨끗하고 잘 빠진 느낌. 아이팟 터치 확대판 같은 느낌도 든다.


  



Lock Screen이나 기본 인터페이스는 아이팟 터치와 비슷하다.


 


 



뒷모습 – 역시 나사하나 없는 깨끗한 모습.


배터리는 교체 되지 않는 것 같고, 애플 로고가 인상적이다.


  



 옆 모습 – 슬림하고 중간 부분은 약간 통통한 느낌이다.


 


 


앞 모습 – 아이폰,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느낌


전면 하단부 홈 버튼도 있다(작은 사진으로는 안보임).


 



세로 모드 사용 모습 – 저 자세로 오래 쓰려면 좀 힘들겠다.


 


 



가로모드 사용 모습 – 가로든 세로든 한손에 들고 쓸 수 있다


 


 


********* 웹 브라우저 *********


 



 


웹페이지 – 한눈에 주요 페이지가 다 보인다. 별도 스크롤 바는 없다.


페이지를 끌어서 보고 싶은 영역을 누르면 확대.


 


 



기사 메인 – 상세 > 상세로 두번 들어가서 본 기사 메인 페이지


선명한 사진에 큰 글씨가 나오니 보기 편할 것 같다.


 


********* e 메일 *********


 e메일 – 큰 화면의 타블렛이라 e메일 보기도 아주 편할 듯.


 



여러개의 메일을 선택해서 휴지통에 넣는 모습


 



뭔가 작업을 할 때는 이런 컨텍스트 메뉴가 뜬다.


 


 



메일을 보던 중 기기를 세로로 돌리면


 



 자동으로 메일 리스트는 사라지고 본문만 나타난다.


 


 


 


********* 키보드 *********


 



 


실제 키보드와 사이즈가 같다고 한다. 세로 모드도 같은 형태.


화면에 살짝 자동 완성 기능이 동작하는 모습이 보인다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이미지 보기 *********


 



 


넓은 화면으로 이미지를 볼 수 있다.


이 사진은 슬라이드 쇼 기능으로 여러 개의 사진이 재미있게 배치되었다.


 


 



 


슬라이드쇼에서 배경음악과 함께 멋진 페이지 넘김을 볼 수 있다.


이런 소소한 재미가 모여서 애플의 경쟁력이 된다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이미지 앨범 *********


 



 


이미지를 앨범 형태로 보여준다.


관련 있는 사진들끼리 묶어서 하나로 쌓아둔 모습니다.


 


 



 


손가락 두개로 사진 묶음을 벌리면 미리보기가 가능하다.


 


 



 


손가락 두개를 충분히 크게 벌리면 묶음이 펼쳐짐


 


 



 


개별 사진을 보는 화면 – 프랑스 파리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영화 보기 *********


 



 


영화 포스터를 보고 누르면 된다.


 


 



 


설명이 나오는 상세페이지. 큰 영화 포스터가 인상적이다.


CD 앨범 커버처럼 영화 포스터도 애플의 큰 이미지가 표준이 될 듯.


 


 



 


영화를 보는 화면, 큰 화면에 720p h264가 지원된다니 충분하다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지도 보기 *********


 



 


구글 맵스를 이렇게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니.


 



 


확대 화면, 역시 지도는 손으로 만져서 이동하는게 최고다.


키보드, 마우스로 조작하면 화면이 커도 감동은 없다.


 


 



 


설정 화면, 오른쪽 아래 말린 종이 모양에 설정을 숨겨두다니..


그런데, 설정이 많아서 한페이지 다 쓰면 어떻게하나..^^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달력, 일정 *********


 



 


달력이 알록달록하니 예쁘게 생겼다.


 


 



 


세부 페이지로 들어가니 다이어리 느낌이 확 나는 듯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온라인 서점 *********


 


iTunes의 음악 상점으로 세상을 바꾼 애플이


이번엔 iTunes의 서점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.


 



 


내 서재에서 책고르는 화면. 실제 책 전시장의 느낌이다.


 


 



 


책 상점으로 갈 때 나타나는 화면 전환 효과.


 


 



 


아이튠즈 책 상점이다. 베스트 셀러순으로 나열 가능.


 


 



 


상세 내용을 보고 책을 구입할 수 있다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책 보기 *********


 



 


책 보기도 실제 책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.


아마존 킨들의 흑백 전자 종이와는 또 다른 느낌.


 


 



 


책 페이지를 넘길 때도 이렇게 실제 책 처럼 넘기는 재미를 준다.


여기에 그림이 움직이면 바로 해리포터에 나오는 책이다. ^^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배경 화면 *********


 



 


기존 아이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애플리케이션 *********


 



 


기존의 iPod Touch용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간다.


 


 



 


이렇게 화면을 키워서 볼 수도 있다는..


어르신들께 아주 좋겠다.


 


 



 


iPod 게임도 마찬가지로 돌아간다.


게임은 그래픽 장치를 많이쓰므로 이게 되면 딴건 다 된다고 볼 수 있다.


 



 


예전 게임 다 되니까 당장 사! 라고 외치는 것 같다.


주요 프로그램은 출시즈음에 다 전용으로 변환되어 나올 듯.


 


 


 


 


********* 배터리 *********


 



 


마지막으로 배터리


동영상 플레이 10시간, 대기시간 30일이라고 한다.


배터리 없어서 못쓰는 경우는 잘 없겠다.


 


 


 


******************


오늘 발표된 iPad 관련 자료를 긴급 입수해서 정리했습니다. 🙂


 


이제 이 놈이 우리의 경험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고민을 해보렵니다.


물론 발표된 애플 iPad의 스펙 리스트를 놓고 말이죠.


 


9.7인치 화면, 680그램 무게, Wifi(802.11n), 1024×768 해상도 …


 


한국 출시 예상은 2010년 3월말~4월


 


 


Apple iPad Specs


 


  • 1GHz Apple A4 processor

  • 16GB to 64GB internal flash memory

  • 9.7″ IPS display

  • Full capacitative multitouch capability

  • 10 hour battery life (1 month standby)

  • Built-in accelerometer and compass

  • Speaker, microphone and 30-pin connector

  • 0.5″ thin

  • 1.5 lbs.

  • Bluetooth 2.1 + EDR

  • Wi-Fi 802.11n connectivity

  •  


    스펙 설명: http://www.apple.com/ipad/specs/


    영상 원본: http://www.apple.com/ipad/#video


    발표 중계 : http://www.engadget.com/2010/01/27/live-from-the-apple-tablet-latest-creation-event/


     


    이 글의 원본 링크 :


    http://bahn.textcube.com/entry/all-about-ipad-with-pictures


   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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